코로나19 덕에, '재난기본소득' 키워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2월 29일 이재웅 쏘카 대표가 쏘아올린 작은공이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으로 찬성의견이 확대되었고 여론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그리고 정세균 국무총리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세웠다. 리얼미터에서 여론조사 결과(505명 응답), 48.6%가 찬성하였고 34.3%가 반대하였다. 나머지는 무응답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우찬성이 20.5%이며, 매우반대는 15.2%이다. 정치적 성향으로 구분한 결과,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은 71.5% 그리고 정의당 지지층이 62.6% 찬성했으며 미래통합당 지지층에서는 52.2%가 반대를 하였..